오션토피아
모래밭에 알을 낳으러 가다 아쿠아리움에 붙잡힌 장수거북. 깊은 밤, 인간들이 떠난 수조 앞에서 바다생물들은 처음으로 '탈출'을 말하기 시작한다. 안전한 수조를 떠나 태곳적 고향 바다로 — 그곳에 '오션토피아'는 있을까?
교보문고에서 구매하기팔일오는 작가 고예나의 1인 출판사입니다
《오션토피아》 교보문고에서 구매하기
팔일오는 작가 고예나가 직접 쓰고, 만들고, 펴내는 1인 출판사입니다.
'팔일오'라는 이름은 빼앗겼던 것을 되찾은 날, 8월 15일에서 왔습니다. 지나간 역사와 다가올 미래를 잇는 이야기의 시작, 팔일오
시간 속에 묻힌 존재들을 깨우고, 아직 오지 않은 시대의 풍경을 소설로 되살립니다
과거와 미래의 질문을 독자에게 던집니다
모래밭에 알을 낳으러 가다 아쿠아리움에 붙잡힌 장수거북. 깊은 밤, 인간들이 떠난 수조 앞에서 바다생물들은 처음으로 '탈출'을 말하기 시작한다. 안전한 수조를 떠나 태곳적 고향 바다로 — 그곳에 '오션토피아'는 있을까?
교보문고에서 구매하기2024년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2025년 상반기 〈고등문학 부문 추천도서〉 선정
1919년 경성 진고개의 카페 '경성 브라운'. 여급 홍설, 독립운동가 요한, 기생 명화, 친일파의 손자 미스터 리 — 흔들리고 사랑하고 두려워하면서도 끝내 정의를 선택한, 아주 보통의 청년들의 독립운동 이야기.
하 수상한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2008년 제32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어차피 인생은 포장이며, 우린 가짜로 인해 진짜를 위안받고 산다." 20대 여성들의 성과 사랑을 경쾌한 문체와 감칠맛 나는 대화에 과감하게 녹여 낸 포스트모던 러브 스토리.
개정판 출간 소식은 인스타그램 @815books에서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오탈자 신고부터 협업 제안, 판권 문의까지 — 어떤 이야기든 반갑게 읽겠습니다